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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6월 6일,7일 양일간 잘 쉬다 갑니다.
펜션도 너무 예뼜고
가족들끼리 모처럼 재미있게 놀았습니다.
한여름이 아니라 수영장에서 실컷 놀 지 못한게 아쉽네요.
친절하게 이것저것 알려주시고
아이스커피도 맛있게 타주시공^^
소나무 울창한 산에서 내려다보니는 광경도 절경이었고
밤에 고기고워먹으며 바라보는 조명가득했던 예쁜 정원도 생각이 나네요.
아이들은 새콤달콤 맛난 앵두도 따 먹어보았네요^^
감사한 마음 가득 담아 글 남깁니다.
다음에 기회가 되면 전망좋은 이층방도 이용해보고 싶어요~
뷰가 정말 쵝오!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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